가이드 · 글 모음

정복시대에 관해 쓰인 모든 것을 한자리에 · 운영자: Chenyjunny

English · 소개 · 게임 방법

이 자리에는 두 종류의 페이지가 있습니다. 아래의 게임 가이드는 게임이 실제로 돌아가는 정확한 규칙을 다룹니다 — 공식·문턱·비용을 게임의 실제 동작에 맞춰 확인했습니다. 글은 독립적인 읽을거리입니다 — 실제 군사·정치사, 그리고 그 같은 원리가 이 게임의 시스템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다룹니다. 둘 다 안 읽어도 플레이할 수 있지만, 읽고 나면 게임이 훨씬 더 말이 되게 다가옵니다.

▶ 정복시대 플레이

게임 가이드

소개 · 게임 방법

정복시대가 어떤 게임인지, 기본 조작, 지도를 읽는 법.

시나리오 가이드

10개 시나리오가 각각 무엇을 쥐여주는지, 그리고 왜 어떤 것은 훨씬 더 어려운지.

승리 조건

정복·정복률·턴 제한·시대 승리, 네 가지 목표와 정확한 기준값.

전투 · 경제

정확한 점령 공식, 상륙 손실, 수입, 그리고 너무 커지면 붙는 페널티.

외교

호감도, 조약 문턱, 배신, 그리고 폭주하는 1등에게 쏠리는 연합.

위임

나라를 AI 위임에게 맡기기, 다섯 가지 정복 태세, 전투 직접 지휘.

난이도 · AI

세 단계가 실제로 바꾸는 것과 네 가지 AI 성향.

글: 역사, 전략, 그리고 이 장르

병력 집중: 나폴레옹의 진짜 무기

나폴레옹이 전체 병력이 아니라 국지적 우위로 이긴 이유, 그리고 워털루에서 그것이 실패했을 때.

로마의 동맹 그물망

로마가 이탈리아를 주로 조약으로 정복한 방법, 그리고 그 동맹망이 한니발을 버텨낸 이유.

몽골의 역설: 멈추지 않다가, 풀려버리다

역사상 가장 빨리 커진 제국이 어떻게 서로 싸우는 네 칸국으로 갈라졌는지.

비스마르크와 독일 통일 전쟁

세 번의 전쟁, 세 번 고립시킨 적, 그리고 한 번에 하나 이상은 없었던 전선.

연합의 문제

23년 동안 프랑스를 상대로 결성된 일곱 번의 연합, 그리고 가장 강한 세력으로 남는 것 자체의 위험.

양면 전선, 하나의 무덤

같은 나라가 30년 간격으로 같은 전략적 실수를 반복한 이유.

리스크에서 그랜드 스트래티지까지

1950년대 보드게임에서 현대 디지털 그랜드 스트래티지까지, 지도 정복 게임의 짧은 역사.

나의 첫 턴제 전략 게임

턴제 전략 게임을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을 위한 입문서.

보방의 별과 요새의 한계

요새를 재발명한 기술자, 그리고 요새도 돌아갈 수 있음을 증명한 20세기의 그 선.

물을 건너다

갈리폴리·노르망디·인천 — 세 상륙 작전, 그리고 그 밑에 공통으로 깔린 취약함.

전쟁을 이기는 건 물류다

대규모 징병령부터 민주주의의 병기창까지 — 전투만으로는 설명 못 할 전쟁을 경제가 결정하는 이유.

작게 머무는 기술

스위스·베네치아·네덜란드 공화국 — 주위 제국들보다 오래 살아남은 세 작은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