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에 14명? 15명? 승리까지 비교했습니다
점령지에 더 많은 병력을 남기면 출발지의 병력은 줄어듭니다. 같은 북유럽 시작에서 한 명을 어디에 남겼는지에 따라 다음 공격 순서가 달라졌습니다. 두 경우 모두 끝까지 실행한 결과를 설명합니다.
조건: 북유럽 20턴 · 스웨덴 · 보통 · 새 게임 · 위임 끔.
첫 턴은 두 경우 모두 Sweden에서 보병 5명을 모집합니다. 이후 처음 달라지는 선택은 턴 2의 Norway 공격 병력 14명/15명입니다. 그 뒤에는 같은 판단 기준을 사용했지만, 실제 행동 순서는 달라졌습니다.
일반 ‘전쟁 선포’를 사용했습니다. ‘Norway만 차지하는 전쟁’은 점령 뒤 휴전하므로 이 예시와 조건이 다릅니다. 이어하기나 다른 행동을 한 판에는 아래 수를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1. 먼저 두 곳에 남는 병력을 비교하세요
턴 1에서 보병을 모집하고 한 번 턴을 넘기면 Sweden의 병력은 16명, 금은 8입니다. 턴 2의 Norway는 병력 11명과 방어 2를 갖고 있었습니다. 일반 전쟁을 선포하고 공격 화면을 열면, 이때 점령에 필요한 최소 인원은 14명입니다.
| 보낸 병력 | Sweden에 남음 | Norway에 남음 |
|---|---|---|
| 14명 | 2명 | 1명 |
| 15명 | 1명 | 2명 |

한 번 더 턴을 넘긴 턴 3에는 14명 선택이 Sweden 5명·Norway 4명, 15명 선택이 Sweden 4명·Norway 5명이었습니다. 두 경우 모두 두 지역을 유지했습니다. 이번에는 병력 1명을 남긴 Norway가 함락되지 않았습니다. 이 결과를 다른 적·시대·전쟁 관계에도 안전하다는 뜻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2. 14명을 보낸 경우: 네 번 턴을 넘긴 뒤 승리
| 턴 | 실행한 행동 |
|---|---|
| 1 | Sweden에서 보병 5명 모집 → 턴 넘기기. |
| 2 | Norge에 일반 전쟁 선포 → Sweden에서 Norway로 14명 공격 → 턴 넘기기. |
| 3 | Norway에서 보병 5명, Sweden에서 보병 5명 모집 → 턴 넘기기. |
| 4 | Norway에서 Denmark로 6명, Sweden에서 Finland로 12명 공격 → 턴 넘기기. |
| 5 | 적의 턴 뒤 목표 네 곳 유지로 승리. 추가 행동 없음. |
턴 3에는 두 지방 모두 이번 판단 기준으로 목표 지역을 점령할 병력이 부족해 모집했습니다. 턴 4에 Denmark와 Finland는 이미 전쟁 중이었습니다. 자기 화면에서 평화나 휴전으로 표시된다면 이 실행과 달라진 것이므로 먼저 외교 상태를 다시 확인하세요.
3. 15명을 보낸 경우: 덴마크는 빨리, 핀란드는 나중에
| 턴 | 실행한 행동 |
|---|---|
| 1 | Sweden에서 보병 5명 모집 → 턴 넘기기. |
| 2 | Norge에 일반 전쟁 선포 → Sweden에서 Norway로 15명 공격 → 턴 넘기기. |
| 3 | Danmark에 일반 전쟁 선포 → Norway에서 Denmark로 4명 공격 → Sweden에서 보병 5명 모집 → 턴 넘기기. |
| 4 | Norway에서 보병 5명, Sweden에서 보병 5명 모집 → 턴 넘기기. |
| 5 | Norway에서 Finland로 4명 공격 → Sweden에서 보병 5명 모집 → 턴 넘기기. |
| 6 | 적의 턴 뒤 목표 네 곳 유지로 승리. 추가 행동 없음. |
Norway에 한 명 더 남긴 덕분에 턴 3의 Denmark 공격은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턴 4의 Sweden은 12명이라 출발지에 1명을 남기면 최대 11명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당시 Finland 점령에 필요한 12명을 보내지 못해 다시 모집했습니다. 이 예시에서는 덴마크를 먼저 얻은 선택이 최종 승리까지 한 턴 더 걸렸습니다.
4. 실제 종료 화면과 해석
| 첫 공격 | 넘긴 턴 수 | 목표 지역 병력 합계 | 금 | 결과 |
|---|---|---|---|---|
| 14명 | 4 | 19 | 17 | 승리 |
| 15명 | 5 | 47 | 13 | 승리 |

이번 두 경우에는 빠른 승리와 남은 병력 수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나왔습니다. 최소 인원만 보내는 것이 언제나 정답이라는 결론은 아닙니다. 주변 적이 전쟁 중이고 공격할 병력을 갖고 있다면 출발지와 점령지 중 어느 쪽을 공격할 수 있는지부터 살펴보세요.
자동 실행과 화면 확인을 어떻게 했나요?
두 경우 모두 새 게임에서 시작했습니다. 행동할 내 지방을 ID 순서로 검사하고, 인접하거나 바다로 이동 가능한 북유럽 목표 중 병력+방어가 작은 곳을 먼저 비교했습니다. 점령할 수 있으면 최소 병력으로 공격하고, 불가능하면 비용이 허용할 때 보병을 모집했습니다. 동점 목표는 ID 순서이며, 턴 2 Norway 공격만 각각 14명·15명으로 지정했습니다.
그 결과로 나온 위 행동 순서를 local Chrome에서 ko/en으로 다시 실행해 모집·공격·턴 넘기기 뒤 소유국·병력·턴·승리 여부를 대조했습니다. 지방 선택·공격·턴 넘기기에는 test 전용 기능도 사용했습니다. 사람의 조작 시간이나 모든 선택 중 최선의 전략을 측정한 결과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