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강대국 대한민국 공략: 징병부터 첫 점령까지

Chenyjunny · 2026년 10월 20일 직접 실행한 내용

처음부터 모든 버튼을 알 필요는 없습니다. 대한민국으로 시작해 내 땅을 선택하고, 징병 한 번을 한 뒤 다음 턴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래 화면과 수는 실제 게임에서 확인했습니다.

시나리오: 현대 강대국 · 시작 국가: South Korea (대한민국)

난이도: 보통 · 목표: 정복 (적 전멸)

시작 국가를 직접 골랐습니다. 빠른 시작에서 추천하는 나라는 접속한 곳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첫 두 턴의 예시이며, 한 판의 승리를 보장하는 공략은 아닙니다.

1. 같은 조건으로 시작하세요

게임 첫 화면에서 목표를 ‘정복 (적 전멸)’, 난이도를 ‘보통’으로 고릅니다. ‘현대 강대국’ 옆의 ‘시작 국가’를 누르고 South Korea를 고릅니다. 첫 도움말이 뜨면 읽은 뒤 닫습니다.

이 시나리오에서는 땅의 이름과 실제 소유국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시작할 때 North Korea와 Japan은 회색 중립 땅이었습니다. China와 Russia에는 다른 세력이 있었습니다. 실제 역사의 국경이나 관계를 그대로 재현한 시나리오는 아닙니다.

턴 1, 대한민국의 병력 8과 금 10이 표시된 시작 화면
턴 1에 내 땅은 1개, 병력은 8명, 금은 10이었습니다. 그림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2. 내 땅을 선택하고 다시 눌러 행동을 고르세요

지도에서 South Korea를 한 번 누르면 내 지방을 선택합니다. 같은 땅을 다시 누르면 개발·요새화·징병을 고르는 버튼이 뜹니다. 화면 위의 지방 이름과 병력도 함께 확인하세요. 선택이 어려우면 ‘내 영토’로 돌아가서 지도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South Korea에서 개발, 요새화, 징병을 고를 수 있는 화면
같은 땅에서 선택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징병에는 금 6이 들고 병력 4가 늘어납니다. 개발은 생산력을 늘리고, 요새화는 방어를 높입니다.

이번에는 ‘징병 — 병력 +4 (금 6)’를 눌렀습니다. 병력은 8명에서 12명으로, 금은 10에서 4로 바뀌었습니다. ‘행동 가능’도 1에서 0이 되었습니다. 징병한 지방은 이번 턴에 다시 공격하거나 개발할 수 없습니다.

이번에는 병력을 늘리는 행동과 다음 턴의 변화를 익히려고 징병을 골랐습니다. 징병이 모든 시작에서 필요한 순서는 아닙니다. 지금 병력이 충분하고 오래 기다릴 생각이라면 개발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징병과 개발 중 어느 선택이 더 좋은지는 국경의 적, 목표와 남은 턴에 따라 다릅니다.

3. 턴을 넘긴 뒤 바뀐 수를 확인하세요

‘턴 넘기기’를 누르면 다른 나라가 움직이고 내 다음 턴이 시작됩니다. 이번 실행에서는 턴 2에 대한민국의 병력이 13명, 금이 7이 되었고 다시 행동할 수 있었습니다. 내 땅은 여전히 1개였습니다. 주변에서 다른 나라가 움직였으므로 공격하기 전에 소유국과 병력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턴 2에 대한민국 병력 13, 금 7과 행동 가능 1이 표시된 화면
징병한 뒤 다음 턴을 시작한 실제 결과입니다. 아래 표는 같은 실행에서 확인한 수입니다.
이번 플레이에서 확인한 변화
언제병력금행동 가능
턴 1 시작8101
징병 직후1240
턴 2 시작1371

4. 다음 공격을 고르기 전에

내 땅을 선택한 뒤 이웃 땅을 눌러 이동과 공격을 고릅니다. 회색 중립 땅에는 전쟁을 선포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나라의 땅은 전쟁 중일 때만 공격할 수 있으므로, 색과 소유국을 먼저 확인하세요.

13명이 있다고 13명을 모두 보낼 수는 없습니다. 출발지에는 1명을 남깁니다. 수비 측 방어와 바다를 건널 때 줄어드는 병력도 계산해야 합니다. 첫 전투 공략에서는 필요한 최소 병력을, 전투·경제 공략에서는 자세한 규칙을 설명합니다.

5. North Korea에 6명을 보내 실제로 점령했습니다

턴 2에 South Korea를 선택하고 이웃 North Korea를 눌렀습니다. 공격 화면에는 ‘수비 4 + 방어 1 · 점령하려면 6명 필요’, ‘보낼 병력: 6 / 12’가 표시됐습니다. 보낼 수 있는 최대 12명 중 6명을 고른 상태입니다. 이번에는 그 수를 바꾸지 않고 ‘공격’을 눌렀습니다.

수비 4와 방어 1인 North Korea에 병력 6명을 보내는 공격 화면
6명은 이번 공격에서 점령할 수 있는 최소 수였습니다. 바다를 건너지 않는 공격이며, 피로가 없는 지방에서 출발했습니다.

공격 뒤 South Korea에는 7명, 새로 점령한 North Korea에는 1명이 남았습니다. 내 땅은 1개에서 2개가 되었고 금은 7 그대로였습니다. 두 지방 모두 이번 턴에 더 행동할 수 없었습니다. 게임은 계속 진행 중이었습니다.

공격 후 South Korea 병력 7, North Korea 병력 1과 대한민국 영토 2개가 표시된 화면
이번 실행에서 확인한 첫 점령 결과입니다. 점령한 땅에 남은 1명으로 다음 적의 공격을 버틸 수 있는지는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다음에는 주변 적의 병력과 전쟁 중인 나라를 살펴보세요. 땅이 하나 늘었다고 바로 다음 공격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턴을 넘기기 전에 어느 국경을 지켜야 할지 생각하고, 다음 턴에는 실제로 바뀐 수를 다시 확인하세요.

같이 따라 했는데 화면이 다르다면

이 글은 2026년 10월 20일 PC의 Chrome에서 한국어·영어로 각각 직접 실행한 화면을 사용합니다. 휴대폰 크기의 화면에서도 시작과 턴 넘기기를 따로 확인했습니다. 그 실행은 징병 없이 턴을 넘겼으므로 위 표와 병력·금이 다릅니다.

설명과 게임이 다르면 시나리오, 난이도, 턴과 화면을 [email protected]으로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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