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에 14명? 15명? 승리까지 비교했습니다

Chenyjunny · 2026년 10월 30일 게임 규칙 실행과 Chrome에서 확인

점령지에 더 많은 병력을 남기면 출발지의 병력은 줄어듭니다. 같은 북유럽 시작에서 한 명을 어디에 남겼는지에 따라 다음 공격 순서가 달라졌습니다. 두 경우 모두 끝까지 실행한 결과를 설명합니다.

조건: 북유럽 20턴 · 스웨덴 · 보통 · 새 게임 · 위임 끔.

첫 턴은 두 경우 모두 Sweden에서 보병 5명을 모집합니다. 이후 처음 달라지는 선택은 턴 2의 Norway 공격 병력 14명/15명입니다. 그 뒤에는 같은 판단 기준을 사용했지만, 실제 행동 순서는 달라졌습니다.

일반 ‘전쟁 선포’를 사용했습니다. ‘Norway만 차지하는 전쟁’은 점령 뒤 휴전하므로 이 예시와 조건이 다릅니다. 이어하기나 다른 행동을 한 판에는 아래 수를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북유럽 새 게임 시작 · 첫 경제 선택부터 읽기

1. 먼저 두 곳에 남는 병력을 비교하세요

턴 1에서 보병을 모집하고 한 번 턴을 넘기면 Sweden의 병력은 16명, 금은 8입니다. 턴 2의 Norway는 병력 11명과 방어 2를 갖고 있었습니다. 일반 전쟁을 선포하고 공격 화면을 열면, 이때 점령에 필요한 최소 인원은 14명입니다.

턴 2 공격 직후, 다음 적의 턴을 시작하기 전
보낸 병력Sweden에 남음Norway에 남음
14명2명1명
15명1명2명
14명을 보낼 때 Sweden 2명, Norway 1명이 남는 실제 공격 화면
14명 선택의 공격 전 화면입니다. 이 시점에는 두 곳 주변에 ‘전쟁 중인 적 없음’이 표시됐습니다. 다음 턴의 선전포고까지 예측한 뜻은 아닙니다.

한 번 더 턴을 넘긴 턴 3에는 14명 선택이 Sweden 5명·Norway 4명, 15명 선택이 Sweden 4명·Norway 5명이었습니다. 두 경우 모두 두 지역을 유지했습니다. 이번에는 병력 1명을 남긴 Norway가 함락되지 않았습니다. 이 결과를 다른 적·시대·전쟁 관계에도 안전하다는 뜻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2. 14명을 보낸 경우: 네 번 턴을 넘긴 뒤 승리

화면에 표시된 턴별 행동
턴실행한 행동
1Sweden에서 보병 5명 모집 → 턴 넘기기.
2Norge에 일반 전쟁 선포 → Sweden에서 Norway로 14명 공격 → 턴 넘기기.
3Norway에서 보병 5명, Sweden에서 보병 5명 모집 → 턴 넘기기.
4Norway에서 Denmark로 6명, Sweden에서 Finland로 12명 공격 → 턴 넘기기.
5적의 턴 뒤 목표 네 곳 유지로 승리. 추가 행동 없음.

턴 3에는 두 지방 모두 이번 판단 기준으로 목표 지역을 점령할 병력이 부족해 모집했습니다. 턴 4에 Denmark와 Finland는 이미 전쟁 중이었습니다. 자기 화면에서 평화나 휴전으로 표시된다면 이 실행과 달라진 것이므로 먼저 외교 상태를 다시 확인하세요.

3. 15명을 보낸 경우: 덴마크는 빨리, 핀란드는 나중에

같은 판단 기준으로 진행했을 때 달라진 행동
턴실행한 행동
1Sweden에서 보병 5명 모집 → 턴 넘기기.
2Norge에 일반 전쟁 선포 → Sweden에서 Norway로 15명 공격 → 턴 넘기기.
3Danmark에 일반 전쟁 선포 → Norway에서 Denmark로 4명 공격 → Sweden에서 보병 5명 모집 → 턴 넘기기.
4Norway에서 보병 5명, Sweden에서 보병 5명 모집 → 턴 넘기기.
5Norway에서 Finland로 4명 공격 → Sweden에서 보병 5명 모집 → 턴 넘기기.
6적의 턴 뒤 목표 네 곳 유지로 승리. 추가 행동 없음.

Norway에 한 명 더 남긴 덕분에 턴 3의 Denmark 공격은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턴 4의 Sweden은 12명이라 출발지에 1명을 남기면 최대 11명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당시 Finland 점령에 필요한 12명을 보내지 못해 다시 모집했습니다. 이 예시에서는 덴마크를 먼저 얻은 선택이 최종 승리까지 한 턴 더 걸렸습니다.

4. 실제 종료 화면과 해석

목표 네 곳을 적의 턴 뒤에도 유지한 결과
첫 공격넘긴 턴 수목표 지역 병력 합계금결과
14명41917승리
15명54713승리
14명 선택으로 네 번 턴을 넘겨 목표 네 곳을 유지한 승리 화면
14명 선택의 종료 화면. ‘20턴’은 최대 길이이며 반드시 20번 진행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번 두 경우에는 빠른 승리와 남은 병력 수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나왔습니다. 최소 인원만 보내는 것이 언제나 정답이라는 결론은 아닙니다. 주변 적이 전쟁 중이고 공격할 병력을 갖고 있다면 출발지와 점령지 중 어느 쪽을 공격할 수 있는지부터 살펴보세요.

자동 실행과 화면 확인을 어떻게 했나요?

두 경우 모두 새 게임에서 시작했습니다. 행동할 내 지방을 ID 순서로 검사하고, 인접하거나 바다로 이동 가능한 북유럽 목표 중 병력+방어가 작은 곳을 먼저 비교했습니다. 점령할 수 있으면 최소 병력으로 공격하고, 불가능하면 비용이 허용할 때 보병을 모집했습니다. 동점 목표는 ID 순서이며, 턴 2 Norway 공격만 각각 14명·15명으로 지정했습니다.

그 결과로 나온 위 행동 순서를 local Chrome에서 ko/en으로 다시 실행해 모집·공격·턴 넘기기 뒤 소유국·병력·턴·승리 여부를 대조했습니다. 지방 선택·공격·턴 넘기기에는 test 전용 기능도 사용했습니다. 사람의 조작 시간이나 모든 선택 중 최선의 전략을 측정한 결과는 아닙니다.

두 선택을 직접 비교해 보기